17.09.08

단도직입적으로 말할께요. 저희는 이혼위기 부부구요 섹스리스예요.
제가 거부가 심했고요 임신하고 출산하고선 더 안했어요....
그렇게 4년이 됐죠 진짜 우스개소리로 명절에 한번씩 합니다
화도 내보고 대화도 해보려고 했지만 안돼요,..

게다가 남편은 지루인지 사정장애인지 그 행위자체가 힘들고 불편하대요.
스트레스가 많은직업이기도 하고 늦게들어오기도 하고 술,담배 다해요..
혼자 해결하면 빠르고 쉬운데 실제 관계시 잘 느낌도 없고 재미도 없대요..

진짜 남편이 저에게 절절기게 다시금 뭐랄까?
아..정말 환상적인 관계였다 저여자가 저렇게 변할수도 있나 라고 하고싶게끔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.

팁 좀 주세요. 저는 입으로 하는건 거부감이 없는데 사정하는건 싫어했어요. 그래서 그런지 그시점인지 뭔지 그만하라는식으로 그만두고 자더라구요. 제 심정이 뭔지 느껴지시나요?

저 애기낳고 몸도 많이 안변했어요. 애기 데리고나가도 이모라고오해하고 수유해서 가슴 사이즈는 달라졌지만 아가씨때랑 외관상은 변한게 없어요. 마음은 예뻐해주고 싶은데 마음이 안된다는데
어떻게 해야남편이 좋아할까요ㅜㅜ도와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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